[에티오피아] 아리차 블랙허니 TOH 4th 200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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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00원

Bean Story
예가체프 지역의 생두는 에티오피아 남부 예가체프지역 해발 2,00m~2,500m 사이의 고지대에서 생산됩니다. 고도가 높을 수록 낮과밤의 온도 격차가 미세기후를 발생시켜 커피열매가 단단해지고 조밀도가 높아집니다. 이렇게 재배된 생두는 복합성이 좋으며 깊은 단맛을 표현합니다. 강수량은 연평균 1,800m 안팎으로 풍부하여 커피가 생산되기에 적합하고 기후 또한 연중 12~28도 수준으로 따뜻해 비옥한 토양에서 커피가 자라고 있습니다.
예가체프 커피는 부드럽고 복합적이며 아름다운 꽃향기가 특징이며 과일과 같은 은은한 산미가 매력적입니다. 이러한 밝은 산미 덕분에 에티오피아 커피 중 가장 세련된 커피라 불립니다. 먼저 커피체리는 쿠루메 품종으로알려진 단일 품종에서 선택하였습니다. 잘 익은 95%의 체리와 덜 익은 5%의 레드체리를 재배한 다음 체리를 물에 담가 밀도가 떨어지는 체리를 모두 제거합니다. 그 후 체리를 24시간동안 물에 담가 둡니다. 이 방법은 체리의 겉껍질이 부드러워지고 체리와 콩을 쉽게 분리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커피체리의 껍질과 과육을 물 속에서 알맞게 제거하고나면 뮤실리지(점액질)이 남는데, 이 부분을 '허니' 라고 하는데, 이 점액질을 남긴 상태에서 얼마나 오래, 몇 도에서 발효시키는지에 따라 명칭이 달라집니다. 그 후 바람이 잘 불고 햇빛이 덜 드는 포물선 모양의 그늘망 아래에 높은 베드에서 35일 동안 천천히 건조시킵니다. 아직 전 세계적으로 허니 프로세싱에 대해 통일된 규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농장과 프로세서에 따라 방식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명확하게 정립할 수 는 없지만 화이트, 옐로우, 레드, 블랙 허니의 차이는 점액질을 얼마나 많이 남기느냐에 따라 명칭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 TOH ??
2023ETHIOPIA TASTE OF HARVEST 커피 경연대회는 매년 다양한 커피 생산국을 대상으로 하는 고급 스페셜티 커피 등급 평가 행사로, 매년 아프리카 파인커피 컨퍼런스 및 전시회와 AFCA 스페셜티 커피 엑스포에서 지역 아프리카 테이스트오브 하베스트 경연대회로 마무리 됩니다. AFCA는 아프리카와 모든 커피생산자, 협동조합, 제분업체 및 수출업체를 초청하여 테이스트오브 하베스트 대회에 최고급 커피샘플을 제출하도록 합니다.
모든 샘프은 자격을 갖춘 숙련된 현지 및 국제 심사위원단이 커피품질연구소(CQI)와 스페셜티 커피협회 (SCA)의 커핑 양식과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커핑하고 등급을 매겨 심사합니다. 이 커핑 대회는 매년 아프리카 전역의 원산지에서 최고의 커피를 찾아 내여 선정합니다.

- 자료출처 : 블레스빈 홈페이지


Cup No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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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ster Note
2023년 GCA(골든커피어워드) 2위 수상작.
아름다우면서도 우아하고 깊고 밀도 높은 향기와 맛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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