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선생입니다.
이번시간은 마호매트의 전설 및 그외 전설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마호메트
원음으로 무하마드(Muhammad). 이슬람교를 일으킨 아랍의 예언자.
이슬람교도에게는 최후이고 최대의 예언자이다.
메카에서 출생, 메디나에서 사망.
신에게서 받은 계시로 610년경부터
유일신 알라에의 귀의(歸依)를 설법했으나
박해를 받아 622년 메디나에 성천(聖遷, Hijra)한다.
후에, 아라비아 반도를 통일하고,
이슬람 국가의 터전을 구축했다.
마호메트에게 내려진 신의 계시는 성전 『코란』에 기록돼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호메트 [Mahomet Mohammed] (미술대사전(인명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이 유명하신분도 커피와 관련이 있다니 신기합니다. !!
오.. 훈남.. ㅋ
도시에 이름모를 역병이 창궐하고 있었을 때
이슬람교의 창시자이자 예언자 마호메트 역시
역병에 걸려 매우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는데
알라신께 기도를 드리며 잠이 들었는데...

이때 꿈에서 대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나
검은색의 음료를 가져다 주었고...... ㅡㅡ
대천사 가브리엘은 친히 이 음료가 커피라고 알려주면서
커피나무의 생김새와 커피를 만드는 방법

마시는 법까지, 또 커피의 효능까지
친히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음료로 사람들을 치료하고
신도들의 기도생활을 북돋우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는
말과 함께 사라집니다.

마호메트는 꿈에서 깨자마자 이 커피라는 음료를 찾았고
이 음료를 마신 마호메트는 병상에서 일어나....
말에 탄 40명의 장정들을 말에서 떨어뜨리고..(왜???!!!! )
40명의 여인과 사랑을 나누었..되었.......(왜???!!!! )..
사람들 치료하랬더니...
마호메트는 정말 전설인걸로....
이 당시에는 치료제이자.... 정력제였나 봅니다. ㅜㅜ

이슬람교가 처음 아라비아 반도에서 퍼져나간 시기와
커피가 같은 지역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이
비슷한 시기로 추정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커피가 이슬람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외
게말레딘의 전설

1454년경 다란출신의 이슬람교 율법사였던 게말레딘이
에티오피아지역을 여행하던중 커피의 효능을 알게되고
예멘으로 돌아와 병을 얻게 되자
에티오피아에서 커피를 구해오게하고
그 커피를 마신 게말레딘은 병에서 회복 되었다.
라는 전설.
아라비아 여행자의 전설

15세기경 한 아랍인이 에티오피아를 여행하던중
밥을 짓기위해 모닥불을 피우는데
하필 그 나뭇가지가 커피나뭇가지였다....
음..... 그렇답니다.
밥짓기위해 모닥불을 피웠는데

열매가 타는 냄새가 더 좋아서 불에 탄 부
서진 열매를 어떻게 먹을까..궁리하던중에
식수로 마실물에 가루를 내어 부어보았는데
물이 더 깨끗하게 정화되었습니다.

그뿐아니라 기분도 좋게 해주고
피로까지 싹 가시게 해주는 효능이 있었는데
이 여행자는 열매를 가지고 올수 있을만큼 모아
고향인 아덴으로 가져가 이 열매를 볶아서
물에 우려먹는 방법을 보급하기 시작하였고
이 열매로 오랜 아편 중독자들을 치료하고
건강을 회복하는데에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효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카와' 라고 불렀습니다.
'카와'는 아랍어로 'FORCE' - 이는 힘과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포스가 함께 하기를...
영어 - 커피(coffee)
프랑스 - 카페(cafe)
이탈리아 - 카페(caffe)
네덜란드 - 코피(koffie) -> 아랍어 카와(qahwa 또는 khawah)
독일 - 카페(Kafffee)
체코 - 카바(kava)
터키 - 카베(kahveh)
커피는 힘 입니다. !! 이번수업 마칩니다.
안녕하세요 문선생입니다.
이번시간은 마호매트의 전설 및 그외 전설들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마호메트
원음으로 무하마드(Muhammad). 이슬람교를 일으킨 아랍의 예언자.
이슬람교도에게는 최후이고 최대의 예언자이다.
메카에서 출생, 메디나에서 사망.
신에게서 받은 계시로 610년경부터
유일신 알라에의 귀의(歸依)를 설법했으나
박해를 받아 622년 메디나에 성천(聖遷, Hijra)한다.
후에, 아라비아 반도를 통일하고,
이슬람 국가의 터전을 구축했다.
마호메트에게 내려진 신의 계시는 성전 『코란』에 기록돼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호메트 [Mahomet Mohammed] (미술대사전(인명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이 유명하신분도 커피와 관련이 있다니 신기합니다. !!
도시에 이름모를 역병이 창궐하고 있었을 때
이슬람교의 창시자이자 예언자 마호메트 역시
역병에 걸려 매우 고통스러워하고 있었는데
알라신께 기도를 드리며 잠이 들었는데...
이때 꿈에서 대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나
검은색의 음료를 가져다 주었고...... ㅡㅡ
대천사 가브리엘은 친히 이 음료가 커피라고 알려주면서
커피나무의 생김새와 커피를 만드는 방법
마시는 법까지, 또 커피의 효능까지
친히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음료로 사람들을 치료하고
신도들의 기도생활을 북돋우는데 큰 도움이 될거라는
말과 함께 사라집니다.
마호메트는 꿈에서 깨자마자 이 커피라는 음료를 찾았고
이 음료를 마신 마호메트는 병상에서 일어나....
말에 탄 40명의 장정들을 말에서 떨어뜨리고..(왜???!!!! )
40명의 여인과 사랑을 나누었..되었.......(왜???!!!! )..
사람들 치료하랬더니...
마호메트는 정말 전설인걸로....
이 당시에는 치료제이자.... 정력제였나 봅니다. ㅜㅜ
이슬람교가 처음 아라비아 반도에서 퍼져나간 시기와
커피가 같은 지역에 알려지기 시작한 것이
비슷한 시기로 추정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커피가 이슬람교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외
게말레딘의 전설
1454년경 다란출신의 이슬람교 율법사였던 게말레딘이
에티오피아지역을 여행하던중 커피의 효능을 알게되고
예멘으로 돌아와 병을 얻게 되자
에티오피아에서 커피를 구해오게하고
그 커피를 마신 게말레딘은 병에서 회복 되었다.
라는 전설.
아라비아 여행자의 전설
15세기경 한 아랍인이 에티오피아를 여행하던중
밥을 짓기위해 모닥불을 피우는데
하필 그 나뭇가지가 커피나뭇가지였다....
음..... 그렇답니다.
밥짓기위해 모닥불을 피웠는데
열매가 타는 냄새가 더 좋아서 불에 탄 부
서진 열매를 어떻게 먹을까..궁리하던중에
식수로 마실물에 가루를 내어 부어보았는데
물이 더 깨끗하게 정화되었습니다.
그뿐아니라 기분도 좋게 해주고
피로까지 싹 가시게 해주는 효능이 있었는데
이 여행자는 열매를 가지고 올수 있을만큼 모아
고향인 아덴으로 가져가 이 열매를 볶아서
물에 우려먹는 방법을 보급하기 시작하였고
이 열매로 오랜 아편 중독자들을 치료하고
건강을 회복하는데에 썼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그 효능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카와' 라고 불렀습니다.
'카와'는 아랍어로 'FORCE' - 이는 힘과 에너지를 상징합니다.
영어 - 커피(coffee)
프랑스 - 카페(cafe)
이탈리아 - 카페(caffe)
네덜란드 - 코피(koffie) -> 아랍어 카와(qahwa 또는 khawah)
독일 - 카페(Kafffee)
체코 - 카바(kava)
터키 - 카베(kahveh)
커피는 힘 입니다. !! 이번수업 마칩니다.